내 마음은 무슨 색일까?

내 마음은 무슨 색일까? -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 동화책 표지

우리 마음은 무슨 색일까요? 친구들도 함께 알아봐요! 신나면 노란 별이 쏟아지고, 화가 나면 빨간 불꽃이 타오르고, 슬프면 파란 비가 내립니다. 낯선 곳 앞에서는 검은 안개가 피어오르고요. 각 감정마다 색과 장면을 하나씩 붙여, 아이가 아직 말로 못 하는 기분에 이름을 달아줍니다. 기분이 상하면 말 대신 울음이나 몸으로 표현하는 아이, "왜 그래?"라고 물으면 대답을 못 하는 아이에게 특히 좋아요. 색이라는 손잡이를 쥐여주면 아이가 자기 상태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읽어주실 땐 장면마다 "오늘 너는 무슨 색이었어?" 하고 물어보세요. 한 번에 안 나와도 괜찮고, 며칠 반복해서 읽으면 어느 날 아이가 먼저 말합니다. 5장의 숨 쉬는 장면은 같이 따라 해보면 실제로 도움이 돼요.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남자아이 주인공 부키가 등장하는 감성/교훈, 예술/창의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부키의 다른 이야기

전체 카탈로그 보기 ·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