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락방에 수수께끼 보물지도가 있다네요. 함께 여정을 떠나볼까요? 흔들리는 통나무 다리, 끈적한 거미줄, 미끄러운 비탈길, 좁은 바위틈. 함정을 넷이나 지나 도착한 동굴 앞에서 돌 수호자가 묻습니다. 가장 용감한 탐험가는 어떤 사람이냐고. 부키의 대답이 문을 여는 열쇠가 돼요. 몸 쓰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소파를 산이라 부르며 뛰어다니는 아이가 신나게 볼 이야기입니다. 장면마다 동작이 달라서 읽어주는 사람도 같이 움직이게 돼요. 읽어주실 땐 함정마다 몸으로 따라 해보세요. 거미줄에서는 같이 폴짝 뛰고, 바위틈에서는 숨을 참아보는 식이면 열두 장면이 놀이가 됩니다. 9장의 질문은 꼭 아이에게 먼저 답하게 해주세요.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남자아이 주인공 부키가 등장하는 판타지/모험, 탐험/과학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