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크레파스

마법의 크레파스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동화책 표지

이 크레파스... 무언가 특별한걸? 다같이 떠나요! 칠하면 진짜가 되는 크레파스로 부키는 하늘을 가득 채웁니다. 그런데 삐뚤빼뚤한 구름 하나가 자꾸 눈에 걸려 검은색으로 지우려다, 하늘 전체가 어두워지고 말아요. 비를 피해 떨고 있던 작은 새가 바로 그 구름 아래 숨어 있었다는 걸 부키는 그제야 봅니다. 그림이 마음에 안 들면 종이째 구겨버리는 아이, 뭐든 반듯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예요. 마음에 안 든다고 필요 없는 건 아니라는 걸, 설교 대신 새 한 마리로 보여줍니다. 읽어주실 땐 8장의 고요한 장면에서 서두르지 마세요. 아무 말 없이 한 박자 쉬었다 넘기면 10장의 깨달음이 제대로 옵니다. 마지막 장을 읽고 아이가 전에 못마땅해하던 그림을 다시 꺼내볼지도 몰라요.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남자아이 주인공 부키가 등장하는 감성/교훈, 예술/창의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부키의 다른 이야기

전체 카탈로그 보기 ·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