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가 너무 복잡해! 그럴 땐 생각 정리 서랍을 꺼내요 머릿속이 엉망이 되어 발을 구르던 바바가 눈을 감자 무지개 서랍장이 나타납니다. 화난 생각은 네모나게 접어 빨간 서랍에, 슬픈 생각은 리본을 묶어 파란 서랍에, 욕심난 생각은 노란 서랍에 넣어요. 정리가 끝나자 친구에게 사과할 용기까지 생깁니다. 한번 화가 나면 스스로 가라앉히지 못하는 아이, 속상한 일이 있어도 말로 꺼내지 못하는 아이에게 맞아요. 감정을 없애는 대신 제자리에 넣어두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읽어주실 땐 아이에게 서랍 색을 직접 정하게 해보세요. 자기 서랍장을 만들고 나면 다음에 화가 났을 때 "빨간 서랍에 넣어볼까?" 한마디가 통합니다.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여자아이 주인공 바바가 등장하는 감성/교훈, 창의/상상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