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난 하늘 수선공

구멍 난 하늘 수선공 - 비 오는 날 동화책 표지

하늘에 구멍이 났어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출동! 며칠째 그치지 않는 비의 원인은 하늘에 뚫린 커다란 구멍이었어요. 바바는 구름 사다리를 타고 번개를 뚫고 올라가 번개 바늘과 무지개 실로 한 땀씩 꿰맵니다. 꿰맨 자리마다 햇살이 새어 나오고, 남은 실은 무지개 다리가 돼요. 며칠 내리 비가 와서 밖에 못 나가 답답해하는 아이,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비 오는 하늘을 고쳐야 할 대상으로 바꿔놓으니 창밖 풍경이 덜 무섭게 보입니다. 읽어주실 땐 비 오는 날 꺼내 읽어보세요. 창밖과 책 속 장면이 겹치면서 몰입이 달라집니다. 7장에서 햇살이 새어 나올 때 "이제 곧 그치겠다" 하고 같이 말해보는 것도 좋아요.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여자아이 주인공 바바가 등장하는 판타지/모험, 창의/상상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바바의 다른 이야기

전체 카탈로그 보기 ·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