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 위에 요리사가 살고 있대요! 함께 떠나 볼까요? 구름 궁전에 사는 꼬마 요리사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파란 하늘을 휘저으면 솜사탕 구름이 생기고, 햇볕을 볶으면 팝콘 구름이 튀어 오르고, 저녁엔 버터 한 조각을 녹여 하늘을 노을빛으로 물들여요. 마지막엔 별사탕 가루를 뿌려 밤하늘을 쿠키처럼 만듭니다. 하늘 구름을 보며 뭐처럼 생겼는지 말하길 좋아하는 아이, 주방에서 어른 흉내 내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맞아요. 하루 동안 하늘이 변하는 모습을 요리 과정으로 바꿔놓은 구성입니다. 읽어주실 땐 창밖 하늘을 같이 보며 읽어보세요. "지금 하늘은 무슨 요리 같아?" 한마디면 아이가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노을 지는 시간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여자아이 주인공 바바가 등장하는 창의/상상, 예술/창의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