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엔 궁금한 게 너무 많아. 정답 비눗방울을 터뜨려보자! 하늘은 왜 파랄까, 꽃은 왜 향기가 날까, 달은 왜 모양이 바뀔까. 궁금한 게 생기면 비눗방울을 불고, 터지는 순간 답이 펼쳐집니다. 햇빛 알갱이가 파란 옷을 입고 춤추고, 꽃향기는 나비에게 보내는 편지가 돼요. "왜요?"를 하루 종일 묻는 아이, 어른이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만 골라 하는 아이에게 딱 맞습니다. 세 가지 자연 현상을 장면으로 풀어놔서 설명이 어려운 걸 그림이 대신 해줘요. 읽어주실 땐 질문이 나올 때마다 책을 덮고 아이 답을 먼저 들어보세요. 아이 답과 책의 답을 비교하는 게 이 책의 재미입니다. 다 읽고 실제로 비눗방울을 불며 오늘의 질문을 하나 정해보는 것도 좋아요.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여자아이 주인공 바바가 등장하는 자연/교훈, 탐험/과학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