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어린이집을 가요!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가보는 거야! 노란 지붕 어린이집에서의 첫날을 시간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현관에서 부엉이 선생님을 만나고, 이름표가 붙은 신발장에 신발을 나란히 넣고, 블록 놀이에 끼고 싶은데 말이 안 나와 망설이다 용기를 내요. 간식, 미끄럼틀, 낮잠, 율동까지 하루가 다 담겨 있어요. 처음 기관에 보내는 집, 등원 첫날을 앞두고 아이보다 부모가 더 긴장한 집에 권하고 싶어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고 가면 아이의 불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읽어주실 땐 등원 며칠 전부터 매일 한 번씩 읽어주세요. 6장의 "나도 같이 쌓아도 될까?"는 아이가 따라 말해보게 하면 실제로 써먹습니다. 첫날 저녁에 다시 읽으면 하루를 정리하는 이야기가 돼요.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여자아이 주인공 바바가 등장하는 감성/교훈, 기념일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