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속으로 우리 모두 함께 떠나봐요! 달빛이 방에 차오르면 침대가 우주선이 되고, 잠수함이 되고, 정글 탐험차가 됩니다. 가는 곳마다 곤란에 빠진 친구가 있어요. 빛을 잃고 우는 꼬마 별, 보물상자에 갇힌 아기 문어, 덩굴에 걸린 아기 사자를 하나씩 도와주며 하룻밤이 흘러갑니다. 잠자리에 누워서도 한참 이야기를 지어내는 아이, 우주와 바다와 정글을 다 좋아해서 하나만 고르지 못하는 아이에게 맞아요. 한 권에 세 가지 무대가 들어 있어 매번 다른 대목을 좋아하게 됩니다. 읽어주실 땐 장면이 바뀌는 5장과 8장에서 "이번엔 어디로 갈 것 같아?" 하고 물어보세요. 아이가 먼저 고른 곳이 나오면 눈이 커집니다. 잠들기 전 마지막 책으로 두기 좋은 구성이에요. 사진 1장이면 우리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됩니다. 여자아이 주인공 바바가 등장하는 판타지/모험, 상상/일상 스토리입니다. 아이 얼굴 사진 1장을 올리면 3가지 스타일(A·B·C안)의 캐릭터로 그려 드리고,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12페이지 동화책의 주인공으로 넣어 드려요. 완성된 책은 인쇄본으로 받아보거나 디지털 플립북으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바의 다른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부키(남아)·바바(여아) 시리즈에 매주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